• 최신 단행본

      • 최경봉 김윤신 이동석 주세형

        문법 교육의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을 국어 교사와 예비 교사의 필독서 국어 교육에서 문법을 왜 배우며,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국어 선생님을 위한 문법 교육론』은 ‘국어 교육에서 왜, 어떻게 문법을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국어 교육학계와 국어학계의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여‘문법 지식이 국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실질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보여 […]

      • 정희성 외 4인 엮음

        “흥겨워서 흔들, 갈피를 잡지 못해 흔들, 우리는 오늘도 흔들흔들” 평범한 10대들의 학급 문집 속 삐뚤빼뚤 성장기 청소년기를 뜻하는 다양한 말이 있다. 질풍노도의 시기, 2차 성징, 주변인, 중2병 등. 하지만 막상 그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어른들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집, 학교, 학원, 집으로 점철되는 지루하고 권태로운 일상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소년들도 하고 싶은 말이 많다. […]

      • 김은미, 김한수, 박만용, 송원석, 육상식, 윤여찬, 이문희, 이상덕, 이수진, 최주연

        “진로 탐색을 강조하는 자유학기에 왜 심화 수업을 말하는가?”온전히 교사에게 맡겨진 자유학기 운영, 교사의 전문성은 교과 수업에서 드러난다! 자유학기제 본격 시행 2년 차, 내년에는 자유학년제로까지 확대한다고 예고했다. 어떤 제도든 교육 현장에 도입되면 실행은 교사의 몫이다. 자유학기제 역시 시범 운영 기간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그럴듯한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다. 자유학기 운영 예산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

      • 김슬옹, 김응 지음 이수진 그림

        온몸을 바쳐 한글을 만들고 지킨 대표 선수들, 여기 있습니다! 조선 시대와 근현대에서 만난 19인의 한글 역사 이야기 제3회 창비 청소년 도서상 수상자인 한글학자 김슬옹과 시인 김응이 함께 쓰고 화가 이수진이 그린 『한글 대표 선수 10+9』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한자를 모르는 백성들이 자신이 말하려는 바를 말하지 못하고 뜻을 펼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훈민정음을 창제한 […]

    • 책씨앗